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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8인의 산타와 함께한 2016 이롭게 종무식

글쓴이 Lina Ha() 2017년 01월 05일

벌써 1월 첫 주가 끝나 갑니다. 모두들 새해맞이 전 2016년 마무리는 잘 하셨나요?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작년 12월 23일, 이롭게에서도 종무식이 있었습니다. 매년 있는 행사지만 특히 올해는 8명의 산타와 함께해 특별했다고 하는데요.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이롭게의 2016 종무식 이야기.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


뜻밖의 만찬으로 시작된 종무식

종무식이 있던 지난 23일, 무려 8명의 산타가 등장했습니다. 이들의 첫 번째 미션은 늦은 오후 출출함을 달래줄 음식들을 맛깔나게 차려내는 것이었는데요. 종무식을 위해 모인 이롭게 사람들은 뜻밖의 만찬에 눈이 휘둥그레졌답니다. 든든히 배를 채운 뒤 올해의 주요성과와 내년 계획을 함께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좌종무식을 위한 출장 부페 음식 우 종무식 진행 사진 2016년에는 여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일 이외에도 문화교육비 지원 및 사내 교육 시행, 홈페이지 개편, 웹어워드 코리아 최고대상 수상 그리고 벤처기업 인증까지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죠. 모두 한마음으로 이룬 성과이기에 서로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어서 발표된 새해의 계획 또한 대단했는데요. 아직은 밝힐 수 없지만, 함께 이루어 갈 2017년의 이롭게, 벌써 기대가 됩니다.

정말! 너무! 마음에 들어요!
좌산타들이 준비한 선물 우선물 받고 기뻐하는 Effie새해 계획 발표가 끝나고 산타의 두 번째 미션이자 오늘의 하이라이트! 선물증정식이 시작되었습니다. Ashely 대표님을 포함한 8명의 산타는 사실 지난 9월부터 크리스마스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왔는데요. 소속 팀원들을 관찰한 후, 가장 적합한 선물 고르기를 목표로 오랫동안 고민한 선물이기에 더욱 특별했습니다. 덕분에 선물이 하나하나 공개되는 순간, 여기저기서 기쁨의 탄성이 터져 나왔죠. 마음에 쏙 드는 선물을 받고 아이처럼 뛰거나, 들고 서기조차 어려울 만큼 부피가 큰 선물상자를 끝까지 손에서 놓지 않는 분도 있었습니다. 받은 선물과 함께 찍은 이롭게 단체사진 선물을 준비한 8명의 산타도, 받는 사람들도 모두 행복했던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끝으로 종무식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새로운 다짐과 계획을 세우는 사이 어느덧 2017년이 밝았는데요. 여러분도 계획한 모든 일을 다 이루어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모두들, 해피 뉴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