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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동원그룹의 공식사이트 '미디어 동원' 런칭

2019년 02월 10일

동원그룹의 '동원'은 '바다를 통해 멀리 동쪽으로 뻗어나간다'는 뜻에서 지은 이름으로 창업주인 김재철 회장의 창업가 정신을 담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원그룹'을 '참치 만드는 회사' 정도로 알고 있는데, '동원그룹'은 10개 넘는 계열사를 가진 지주회사로 동원참치는 계열사 중 하나인 '동원F&B'의 수 많은 브랜드 중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 프로젝트 구축 TF는 '회사 규모와 위상에 걸맞는 웹사이트를 개편하자'고 클라이언트와 의기투합했다는 후문이다.

동원그룹의 새로운 공식사이트 미디어동원

동원그룹의 웹사이트 구축 전략은 크게 몇 차례 바뀌고 디벨롭되었다. 한 번 구축해놓으면 일년 내내 변화가 없는 오피셜 사이트 형태로 갈 것인지 우리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소개할 수 있는 뉴스룸의 형태로 갈 것인지에 대해 많은 논의가 진행되었다.

일년 내내 변화가 없더라도 기업의 가치와 철학, 사업 영역 등의 페이지는 단순히 블로그 페이지처럼 구성하면 매력도가 낮을 것이기 때문에 화려한 인터렉션이 필요했다. 하지만 업데이트되는 내용이 없어서 일년 내내 변화가 없다면 기존에 운영중인 사이트처럼 되지 않을까 고민이 많았다.

동원그룹의 웹사이트 구축 전략은 크게 몇 차례 바뀌고 디벨롭되었다. 한 번 구축해놓으면 일년 내내 변화가 없는 오피셜 사이트 형태로 갈 것인지 우리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소개할 수 있는 뉴스룸의 형태로 갈 것인지에 대해 많은 논의가 진행되었다. 일년 내내 변화가 없더라도 기업의 가치와 철학, 사업 영역 등의 페이지는 단순히 블로그 페이지처럼 구성하면 매력도가 낮을 것이기 때문에 화려한 인터렉션이 필요했다. 하지만 업데이트되는 내용이 없어서 일년 내내 변화가 없다면 기존에 운영중인 사이트처럼 되지 않을까 고민이 많았다.

반면, 계속해서 업데이트 할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이지만 현실적인 질문들이 TF 구성원들을 고민하게 했다. 과연 일반 고객들이 기업의 이야기에 얼마나 관심을 가질지, 계속해서 소재를 발굴하고 컨텐츠를 만들 수 있을지, 이렇게 단조로운 구성의 사이트라면 차라리 기존의 블로그를 잘 운영하면 되는 것은 아닌지 등등의 질문들이었다.

이롭게 김은주 대표는 인터뷰 끝에 "많은 고민 끝에 구축된 동원그룹의 새로운 공식사이트인 <미디어 동원>은 오피셜 사이트와 뉴스룸의 장점을 결합하여 만들어진 새로운 형태의 오피셜 사이트이다. 기업과 관련된 정보는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극대화하며 표현하고 있으며, 뉴스룸 섹션의 정보들은 통합 관리가 되면서도 일반적인 블로그에서 지원하지 않는 다양한 인터렉티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형태로 구축하였다. 아마 앞으로 기업사이트를 구축할 때, 새로운 유형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는 말로 <미디어 동원>을 정의했다.

https://www.dongw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