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관은 ‘공지’가 아니라 ‘기업의 공식 기록’
2025년 10월 17일
약관은 ‘공지’가 아니라 ‘기업의 공식 기록’입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서비스 이용약관, 마케팅 수신 동의, 위치정보 이용약관 등 기업 웹사이트에 게시되는 약관은 단순한 참고 문서가 아닙니다. 이는 법적 분쟁 시 기준이 되며, 감독 기관·파트너·고객 모두가 참조하는 공식 효력 문서입니다. 문제는 많은 기업들이 여전히 약관을 일반 페이지나 공지 게시판처럼 관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방식은 개정 이력 관리, 시점 증명, 부서 간 책임 분리가 어렵고, 운영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리스크가 누적됩니다.
기존 CMS의 약관 관리 방식과 한계
대부분의 CMS는 약관을 “정적 페이지” 또는 “게시판 글”로 처리합니다. 이는 단기적으로는 편리해 보이지만, 리비전 히스토리·법적 추적성·운영 거버넌스 측면에서는 명확한 한계를 가집니다.
CMS별 약관 관리 기능 비교
| CMS | 기능 존재 유무 | 구현 방식 | 편의성 | 문제점 |
|---|---|---|---|---|
| Adobe Experience Manager | O | 페이지 + 워크플로우 설정 | 중 | 설정·운영 난이도 높음, 비용 부담 |
| Contentful | △ | 콘텐츠 모델 커스텀 | 중 | 약관 전용 구조 부재, 히스토리 관리 제한 |
| Drupal | △ | 모듈 기반 커스터마이징 | 하 | 초기 설계 부담, 운영 난이도 높음 |
| HubSpot CMS Hub | △ | 일반 페이지 관리 | 중 | 개정 이력 관리 부적합 |
| Joomla | △ | 아티클 관리 | 하 | 리비전 관리 한계 |
| Sanity | △ | 스키마 직접 설계 | 중 | 법적 문서 전용 기능 부재 |
| Shopify Plus | O | 정책 페이지 제공 | 중 | 커머스 중심, 기업 전사 약관 관리 부적합 |
| Squarespace | △ | 정적 페이지 | 하 | 히스토리·개정 관리 불가 |
| Webflow | △ | 정적 페이지 | 중 | 개정 이력 관리 부재 |
| Wix | △ | 정책 페이지 템플릿 | 중 | 기업 확장성 한계 |
| WordPress VIP | △ | 페이지 + 플러그인 | 중 | 플러그인 의존, 일관성 유지 어려움 |
Corpis의 약관 관리 기능: 구조부터 다릅니다
Corpis는 약관을 ‘게시물’이 아닌 ‘공식 데이터 자산’으로 정의합니다. 각 약관은 독립된 콘텐츠 타입으로 관리되며, 다음과 같은 구조를 가집니다.
1. 약관 전용 콘텐츠 타입
- 개인정보 보호방침, 서비스 이용약관, 마케팅 동의 등 약관 유형별 분리 관리
- 각 약관마다 명확한 속성(Attribute)과 관리 기준 적용
2. 개정 이력 자동 보존 (Revision History)
- 약관 수정 시 이전 버전 자동 보관
- 개정 일시, 적용 시점 명확히 기록
- 필요 시 과거 약관 원문 즉시 조회 가능
3. 게시 시점 기준 관리
- “언제부터 어떤 약관이 적용되었는가”를 명확히 증명
- 서비스 가입, 동의 시점과 약관 버전 매칭 가능
4. 운영자 중심 관리 UX
- 개발자 개입 없이 에디터 기반 수정
- 개정 여부에 따른 게시 로직 자동 반영
- 운영 담당자 변경 시에도 관리 품질 유지
Corpis 약관 관리 도입 효과
- 법무 리스크 최소화: 약관 변경 이력의 명확한 증거 확보
- 운영 안정성 강화: 담당자 교체·조직 개편에도 기록 유지
- 감사·컴플라이언스 대응력 향상: 외부 감사·분쟁 시 즉시 자료 제출 가능
- AI·검색 환경 대응: 구조화된 약관 데이터로 신뢰도 높은 정보 제공
실제 사용자들이 말하는 Corpis 약관 관리
- H엔터프라이즈 법무팀 / 개인정보 보호 담당자 “과거 약관을 찾기 위해 메일과 서버를 뒤질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언제 어떤 문구가 적용되었는지 바로 확인됩니다.”
- K테크 서비스 운영팀 / 플랫폼 정책 담당자 “약관 개정 공지와 실제 적용 시점이 헷갈리지 않아 운영 리스크가 크게 줄었습니다.”
- 글로벌 SaaS 기업 컴플라이언스 팀 “국가별 약관 관리와 개정 이력 관리가 동시에 가능해 글로벌 운영에 적합합니다.”